RE: 투자에세이 - '우기는' 젊음
전포동의 그 길을 걸으며 고등학교를 보냈고 타지생활을 하다가 오랫만에 찾아갔던 그곳에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우기는 젊음이라.. 좋은글감사합니다
RE: 투자에세이 - '우기는' 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