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은사님의 이름을 여기서 보게 되니 상당히 반갑네요. 습작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느끼는 점이 많은 글입니다. 쓰는 순간 만큼은 자기 확신이 있어야 밥이든 죽이든 만들 수 있으니까요. 독선에 사로 잡힐지라도 일단은 남의 눈이 아닌 오롯이 자신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만들어야겠죠. 창작자가 존재하는 이유, 그가 만든 작품을 봐야하는 이유가 여기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창 시절 은사님의 이름을 여기서 보게 되니 상당히 반갑네요. 습작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느끼는 점이 많은 글입니다. 쓰는 순간 만큼은 자기 확신이 있어야 밥이든 죽이든 만들 수 있으니까요. 독선에 사로 잡힐지라도 일단은 남의 눈이 아닌 오롯이 자신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만들어야겠죠. 창작자가 존재하는 이유, 그가 만든 작품을 봐야하는 이유가 여기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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