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짧은 여행의 기록
저도 김연수작가님의 팬이였던 적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지금이 다시 김연수작가님의 호흡으로 세상을 살아야할때가 아닌가 싶네요. 참, 반갑습니다!!!
RE: 짧은 여행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