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면 뚱땡이를 선두로 사무실로 조르르 들어옵니다.
사람이 없을경우에만....
지들을 반기는 사람은 우리 공장에서 둘뿐이라....
야들도 압니다.ㅎㅎ
한놈이 입이 찢어저라 문앞에서 하품을 하네요.
사무실로 들어오면 뚱땡이를 선두로 계속 울어댑니다. 밥달라고...
제가 바로 안주면 야들도 좀 지치는지 왔다갔다 하면서 줄때까지 조용해집니다.
뚱땡이는 자는 분위기~~ㅋㅋ
이와중에 막내는 재롱을 부리고 있습니다.
익숙해졌다고 저를 보면 저렇게 뒤집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좀 지나서 밥을 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