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해서 문을 빼꼼이 열어줬더니 냥이들 한놈 두놈 계속들어옵니다.
한동안 안열어 줬거든요.
이놈들이 여기저기 볼일을 보는 바람에....
저만 미운털 박힌셈이였죠.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녀석이 노랑어미 입니다.
그 뒤에 둘째가 있네요.
둘째가 계속 냐옹냐옹 울어댑니다. 빨리 들어오라고~~
둘째 울음소리에 첫째 용감이가 들어왔습니다.
노랑어미, 첫째, 둘째가 몸단장 하는 사이에 슬그머니 여름이가 들어와서 눈치를 보고있습니다.
여름이는 올 여름 6월말경 태어난 놈.
가끔씩 제가 안아서 쓰다듬어 주기도 합니다.
몸단장 하느라 정신 없네요.
여기가 지네들 안방도 아니고
참 나~~
문틈 사이에서 들어올까 말까...
눈치 보는중
식판에 가늑 채워서 줬더니만 바닥을 보이네요.
엄청 잘먹습니다.
돼지냥이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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