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냥이가 사무실로 들어와서 온갖 애교를 다 부리고
배고픈지 밥달라 난리입니다.
발에 밟힐꺼처럼 이리갔다 저리갔다 정신없네요.
정신없이 밥 먹고 있는데 어디서 냄새맡고 왔는지
뚱땡이가 들어와서 얻어 먹겠다고 한걸 쫓았습니다.
깜냥이는 혼자몸이 아니여서 잘먹어야 합니다.
새끼들이 몇마리인지는 몰라도 젖을 먹여야하니 잘먹어야겠죠.
요즘 제가 신경좀 쓰고 있습니다.😃
배고픈지 밥달라 난리입니다.
발에 밟힐꺼처럼 이리갔다 저리갔다 정신없네요.
정신없이 밥 먹고 있는데 어디서 냄새맡고 왔는지
뚱땡이가 들어와서 얻어 먹겠다고 한걸 쫓았습니다.
깜냥이는 혼자몸이 아니여서 잘먹어야 합니다.
새끼들이 몇마리인지는 몰라도 젖을 먹여야하니 잘먹어야겠죠.
요즘 제가 신경좀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