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탁묘 일기] 춘수와 달콤이 7/5
캬..춘수..절대적인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이름입니다.
한국 느와르 보스급 인물에 붙이면 딱이지 싶은 이름인데, 고양이 이름이 춘수라니까 잘 어울리네요.
근데 춘수생김새는 복실복실 귀엽군요 ㅋㅋ
RE: [탁묘 일기] 춘수와 달콤이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