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의 반려동물 용품및
옷만들기 수업이 끝나고
강사님 스튜디오에서
직접만든 음식하나씩 들고가서
조촐한 쫑파티를 했어요.
앞으로도 프리마켓등
쭈욱 만남을 갖기로하고
명칭을 '犬모임'으로 정했어요.
소중한 인연 오랫동안
이어가기를 바래봅니다.
6개월간의 반려동물 용품및
옷만들기 수업이 끝나고
강사님 스튜디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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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프리마켓등
쭈욱 만남을 갖기로하고
명칭을 '犬모임'으로 정했어요.
소중한 인연 오랫동안
이어가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