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안의 그림일기 입니다.
오늘은 기도원 냥이 삼남매의 일상입니다
그냥 매일 매순간 치고박고 장난질입니다~
이렇게 셋이서 뒹굴뒹굴ㅋㅋㅋㅋ
사진 찍기 힘들어요 ㅠㅠ
그러다가 갑자기 이렇게 다정하게 그루밍도 해주고~
솜방이같은 귀여운 손으로 목을 잡고
뒷발차기 하는 모습입니다 ㅋ
두손이 너무 귀엽지요? +_+
또 그루밍해주니
냥이 표정이 너무 애뜻한거 같아서 ㅋㅋㅋ
알수없는 냥이 손의 강렬함 ㅋㅋ
오호호
이 포즈 너무 귀여워서 ㅋㅋㅋ 후다닥 찍었습니다 ㅋㅋ
아랫냥이는 힘들다는 저런 표정으로 ..
사진찍고 있는 저를 응시하더군요^^ ㅋ
윗냥이는 등에올라타
다른곳을 보며 멍때리기만하고 있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