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아들 자랑 좀 하겠습니다. 저희 강아지 제주인데요 얘는 박스안에 들어가서 노는걸 정말 좋아해요.
보시면 박스가 다 크기가 다른데 택배 받고 난 박스 안에 넣어주면 바닥을 긁으면서 재밌게 놀아요.
심지어 꺼내려고 하면 으르렁~~ 하면서 싫다고 의사표시도 합니다.
맨 아래 사진은 차에 뭐 가지러 나가는데 지도 나가고 싶다고 해서 주차장에 같이 갔다가 잠시 찰칵~ 했어요.
처음에는 저희 제주가 멀미를 심하게 해서 집에서 15분 거리에도 토를 하고는 했어요.
그런데 동네를 슬슬 돌면서 연습을 시켰더니 이제는 먼 거리도 잘 간답니다!
아기 사진 자랑하는 것처럼 저도 개자랑 함 해봤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