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vossam과 함께 동거하는 네오와 윔크 입니다.
요즘 네오n윔크 근황을 올린지 오래된 것 같아 사진을 좀 모아봤습니다.
그 중에 윔크가 자는 방법 입니다. ㅋㅋㅋ
위 사진은 윔크가 자는 제일 흔한 형태로 "아빠의 다리 사이에 껴서 자기"가 되겠습니다.
아빠가 누우면 나도 간다~
어디든 누우면 언제든 달려와 다리 사이를 채워줍니다. ^^;;
다음 형태로는 밤에만 볼 수 있는..
"아빠한테 안겨 자기" 되겠습니다. 사람 아이가 안겨 자듯이 양 팔 사이에 껴서 폭 안겨서 잡니다.
사람인지 개인지 모를 형태 입니다. 자기가 편하면 밀어내도 가만히 있고 불편하다 싶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슝~ 가버립니다.
위 형태는 가장 보기 힘든 형태로 "혼자 자기" 되겠습니다.
사람이 있을 경우에는 어.쩌.다. 볼 수 있습니다.
네오의 자는 형태는 "엄마 껌딱지" 되겠습니다. 엄마가 있는 한 대부분의 시간을 이렇게 보냅니다. ^^;;
그러다가도 엉덩이 부분을 쓰다듬어 주면 불쾌한 듯이 낮은 소리를 내며 도망 갑니다만, 얼마 안있어 다시 돌아온는 그대는 부메랑~
그러나 가~끔 평소보다 더 조용히 독립된 행동을 할 때가 있는데요.. 그러면 십중 팔구는 입에 휴지가 물려 있습니다. ^^;;
안뺏기려고 조용히 혼자 앉아 있습니다. 이 때 궁금해 하는 윔크가 가까이 오면 경계의 으르릉을 합니다. 그러면 휴지는 바로 뺏기고 다시 껌딱지 모드로 돌아갑니다.
윔크의 최애 포즈~ "공을 던져라~" 입니다. 공을 자기 앞에 놓고 사람을 응시하거나 엎드려 있습니다. 그래도 반응이 없으면 공을 물고 사람 근처에 던져 놓습니다.
요즘엔 마음 아프지만 아래층의 요청으로 뛰지 못하게 하는 중이어서 모른척 하고 있습니다. ㅜㅜ
요즘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네오, 윔크의 생활 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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