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vossam과 함께 동거하는 네오와 윔크 입니다.
짐 정리를 하는데 하도 이리저리 쫒아 다니고 방해를 해서 울타리를 치고 거실에 있던 차에, 뒷통수에 싸해서 돌아 보니!!
윔크가 저러고 있네요.
보쌈 : 윔크!! 너 뭐햇~!!
윔크 : 나 걸린거야?
하는 표정으로 시선을 피합니다.
윔크가 짐 정리 하는 동안 건너오려고 부던히 노력 하더니 끝쪽이 조금 벌어졌나 봅니다. 가벼운 짐이라 밀리는 걸 발견 하고는 구석을 열심히 공략 했나봐요.
윔크 : 별일 아니야. 하던 일 계속 해~
원래 저렇게 있었다는 듯이 움직이지도 않고 저러고 있습니다. ^^;;
네오 : 너 뭐해~??
윔크 : 나 편해서 이러고 있는거야. 걸려서 이러고 있는거 아니야~
보쌈 : 너 뒤로 나갈 수 있잖아~ 언제까지 있나 보자~
저도 일부러 빼 주지 않았더니.. 저러고 20여분을 가만히 있습니다.
결국 윔크님을 손수 빼 드렸습니다. ^^;;
정리를 끝내고 방에 들어가니 제 자리를 차지하고 저러고 자고 있네요. ㅡㅡ;;
사람인지 강아지인지 항상 베개를 탐하는 녀석들..
보쌈 : 미워 할 수가 없다~
네오, 윔크의 생활 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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