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7월이다.
늘 다가오는 여름
한여름밤의 꿈이 신기루 처럼 사라져버린 어느날.
한 청년은 또 그렇듯
또 다른 꿈을 꾼다.
나만 막혀진 세상에 홀로 던져져 있는 느낌은
이내 세상의 끝을 다다른듯
푸념과 자조섞인 쓴웃음으로 던져버리고
세상을 뒤집은듯한 표정으로
다시 나를 리셋한다.
가자 고래잡으러~~~
벌써 7월이다.
늘 다가오는 여름
한여름밤의 꿈이 신기루 처럼 사라져버린 어느날.
한 청년은 또 그렇듯
또 다른 꿈을 꾼다.
나만 막혀진 세상에 홀로 던져져 있는 느낌은
이내 세상의 끝을 다다른듯
푸념과 자조섞인 쓴웃음으로 던져버리고
세상을 뒤집은듯한 표정으로
다시 나를 리셋한다.
가자 고래잡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