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이번 부산 밋업 을 계기로 글을 다시 써보기로 결정하고,
밋업에 참가한 스티미언 분들께 어떤 컨텐츠가 좋을 지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러던 중 님의
'다른 걸 하려고 하지 말고 사진 그 자체로 승부해봐요.'
라는 조언이 정말 짧은 시간에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그 때 진심어린 조언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눈기장님의 조언대로, 앞으로 전 사진 이야기를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원래 찍었던 사진일 수도 있고, 새로 촬영한 사진일 수도 있습니다만,
여러분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사진과 스토리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아울러, #kr-photography 태그 활성화에도 힘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제 13년차 사진 인생 중, 어릴 때 촬영한 사진 몇 장을 남길까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 모든 스티미언 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천사의 흔적, 2007
Samsung S800
새해 맞이, 2009
Canon EOS 300D
EF-S 18-55mm f/3.5-5.6
어떤 풍경, 2009
Canon EOS 300D
EF-S 18-55mm f/3.5-5.6
틔움, 2009
Canon EOS 300D
EF-S 18-55mm f/3.5-5.6
M42 오리온 성운, 2009
Canon EOS 40D
Vixen 102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