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약간 덥지만
높아지고 예뻐진 하늘을 보며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독서와 사색의 계절..
하지만 막상 바쁜 일과에 치이다보면
이 아름다운 계절을
그냥 흘려 보내버리게 될지 모릅니다.
자연의 섭리에 따른 계절의 변화
우리도 그 자연안에 하나인 사람으로
비록 인공물과 어우러진 도시에서라도
다가오는 가을을 만끽해보는건 어떨까요?
사진은 Pentax k-x를 사용하던 시절에 담았습니다.
지금봐도 진득한 색감은 가을을 표현하기에 참 잘 어울렸던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