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저도 프로젝트 하나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결심을 한 이유는 여러가지이겠죠. 여름이고, 살이 쪄서 땀이 많이 나고.. 등등
하지만! 3가지 저에게 큰 충격을 준 사건, 생각이 있어서 결심했습니다.
1. 친구
가 오랜만에 보는 저에게
'유니아노! 너 가슴이 왜 이렇게 커졌냐?!'
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 크지 않아요..)
(저........ 남자입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게 더 키우라고 했지만..... 무시..)
2. 이쁜 옷을 입고 싶다는 욕망이 다시 생겼습니다.
3. 호감 가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멋져져서 고백해보렵니다.
(아예 모르는 사람입니다... )
프로젝트는 어제 밤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토마토주스만 먹고 운동했습니다.
(너무 아늑한 저희 집... 보고 있는 건 '쌈 마이웨이'가 재미있다고 하여 시청중이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토마토주스..
점심은 한솥에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저녁에는 약속이 안 생긴다면 토마토 주스를 마실 예정입니다.
물론 운동도요.
두 달전에 체지방 측정했을 때
근육이 많아서 살만 뺀다고 하면 되서
주로 자전거를 타면서 스팀잇을 할 생각입니다.
오늘 약속이 생길 것 같지만 안 생긴다면 몸무게 측정할 예정입니다.
지금 예상으로는 78키로 정도로 예상됩니다.
목표 체중은 70키로입니다.
작년에 아침 저녁 토마토주스 마시고 복싱했는데 2달 조금 넘기고 8키로 빠졌었습니다.
복싱이 이렇게 위험한 운동입니다! 저는 헬스합니다.
기한은 9월 30일까지 입니다.
한달에 2~3키로 감량 목표입니다!
힘을 주세요! 여러분!!
(참고로 님이 허락하신다면 태그에
님 계속 달겠습니다 찡긋)
작은 넌센스.. 송중기와 송혜교의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