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신명기 29장 5절
묵상
하나님은 우리를 연단하신다 길좋은 곳을 선택지 아니하고 광야로 40년동안 훈련시키셨다. '주님 지금 이 시련이 주님께 더 가까이 가는 시간이라는걸 믿습니다. 저를 주의 길로 인도하소서.'
찬송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