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버거를 먹어보지 않았으면, 태안 맛집을 논하지 말라~~!
가게이름부터가 일단 죽기전에 가봐야 할 그런 느낌 뿜뿜 ㅋㅋㅋ
요건 볼케이노 버거 입니다
컥...치즈에 토마토소스 아주 그냥 화산폭발하듯이 폭발했습니다.
여기서 사장님의 한수! 매운 고추를 살짝 넣으셔서 느끼함을 제대로 잡았네요!
다음은 베이컨치즈버거 입니다
맛도 모양도! 딱 지금 생각하는 그 미국맛입니다.
저는 요런 소소한거에 감탄? 오! 하는 편인데.
클래식한 올드한 느낌의 코크병이 나오네요 흐흐 좋아!
가게의 전반적인 분위기 입니다.
강렬한 색의 벽에 이케아 소품들이 곳곳에 눈에 띄는
가게 바로 앞엔 파도리해수욕장이 있어서 여름철 놀러온 김에 맛봐도 좋고,
그저 어느 계절에 가도 바다는 마음을 뻥 뚫리게하니 좋죠!
주소: 충남 태안군 소원면 파도길 63-6
미리 전화해보고 가시길 추천드려요 :)
혹시나 재료가 일찍 떨어지면 일찍 문닫으실수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가격대도 수제버거 치고 매우 훌륭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