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학교 친구 를 따라서 가입한 sungreoul이라고 합니다. 저는 평소에 블록체인에 관심이 있기보다는 이번 기회를 통해 글도 많이 써보고 다른 분들과 의견도 많이 나누어 보고 싶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과고생이지만 주 관심 분야는 역사 관련이며, 주로 세계사, 과학사, 전쟁사나 철학 관련 글을 써 보려고 합니다.
현재 읽고 있는 책은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입니다. 세계사, 특히 유럽사 관련에 있어서 근대 전쟁 이념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한 책이라고 들어서 기존에 읽은 '나의 투쟁' 과 비교해보면서 관련 사상이 어떻게 변질되었는지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주로 제가 정리한 과제물이나 위에서 언급한 역사, 사상, 독서 관련 글을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지만, 법조항이나 사회운동 관련한 제 주장도 올릴 계획입니다.
저도 저희 한성과학고의 다른 친구들처럼 이공계 계열 진로를 준비하고 있고, 그중에서도 순수(?)물리, 그리고 연관된 다른 신기술들에 대해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진로 관련해서는 해외에 뜻이 있어서 해외 대학원을 준비하거나 편입 과정을 준비하게 될 가능성이 클 것 같습니다.
주요 취미 등은 독서를 즐겨 하지만, 지금은 지식과 진리를 담을 그릇이 책밖에 없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의 많은 분야를 접해보고 국내 외 관련 시장의 발전이나 동향 등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은 보이스드라마 같은 국내의 성우 컨텐츠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는 중입니다.
아직 블록체인에 대해 미숙하고, 가상화폐에 대해 잘 와닿지 않는 초보이지만 귀엽게 봐주시고 꾸준한 관심 가져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