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내경이 굉장히 방대한 서적으로 알고 있고 시대별로 기록이 틀리고 또 종류가 많아 우리나라 번역서도 정리가 잘 안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황제내경본것은 아주 오래전일인데 그때 그냥 가끔가다(몇년에한번) 한번씩 관련서적 나오면 봤는데요..몇년에 한번이란게 초등학교나 중학교때부터 시작합니다.(이때부터 그냥 잡지식으로 불교,유교,한의학,동양철학,과학,서양철학 등등 잡서적 조금씩 보게되지않나여) 같은책도 나이가 들면서 읽어보면서 그 이해도가 바뀌죠....대학때는 전공이 또 한의관련이었지만 그때 그렇게 그쪽을 심도있게 공부를 못했고요..(워낙 어려운분야이기도 하고 학교공부는 그냥 시험볼려고 막외우는식이라 깊이 있는 생각을 해내지 못합니다......) 운기칠편이라면 하도 오래전이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오운육기(오장육부)의 기초개념에 대해 설명한 것 아닌가여??
한의학이든 불교도 그렇고 동양철학도 그렇고 저는 그냥 개인적인 잡지식이나 개똥철학 수준이 아닐까합니다.
불교의 한자 '무'라는 것이 산스크리트어를 한문으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적당한 단어가 없어서 오역을 한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어 적이 있긴합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있지도 않은것을 가지고 수행하고 논쟁하고 한 것이되겠지만 무엇이 진실인지는 저는 가늠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불교서적도 본지 오래되었고요...
불교수행인이시라면서.....무아에 대해 회의적이시라니 무척 특이하신 분이네요....
바가바드기타에 나온 내용도 어떻게 보면 나라는 생각를 지워나가는 그런 불교적인 생각과도 어느정도 연관되는 것 같은데요........
RE: 사람의 청각인지 특성은 3500hz에서 가장 잘 듣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