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개발하고 있는 로봇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사진으로 보면 압도적인 피지컬을 보여주네요. ㅎㅎ
이 로봇은 공연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인간이 못하는 공중에서 슬로 모션이 가능하며, 처음에는연극에서 엑스트라로 주로 사용될 거같습니다. 우리나라도 로봇에 대해 열심히 개발하고 있는 모습에 매우 기쁘네요. 저 로봇을 만들기 위해 공학도들이 얼마나 노력했을지가 눈에 선하네요ㅎㅎ. 그리고 영화나 애니메이션에 입체기동 로봇이란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제 실제로 입체기동이란 말을 쓸 수 있는 로봇이 나온다니 대단하네요.
라오라는 산업용 로봇팔 끝에 두 팔과 다리가 달린 ‘인간형 로봇배우’를 붙여서 만들었습니다. 산업용 로봇팔은 독일 로봇 기업 ‘쿠카’에서 개발한 ‘KR360-3’이란 산업용 모델을 이용했다는데 이 점은 뭐 기본적인 플랫폼을 가지고 개발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동영상도 있네요 한번 보세요. 노래를 부를 때 정말 공상영화에서 나오는 로봇인 느낌이 드네요.
미래는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