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생물의 지리적 영역에 대해 설명할께요!!
<생물지리적 영역>
- 신열대구(중남구),동양구(인도네시아,필리핀등을 포함),에티오피아구 세 지역의 종수가 전체의 2/3 차지.
- Neotropics(신열대구) 지역이 육서 생물 다양성이 가장 높음(아마존)
- Neo(신열대구) > Indo(동양구) > Afrotropics(에티오피아구) 순서로 다양성이 감소
- 각 지역의 생물 집단별 다양성은 일관성이 떨어짐
- 지역의 환경조건, 서식지의 구조와 생물학적 복잡성의 양상 등에 따라 생물지리적 영역을 14개의 생물군계로 세분화
- 식물들과 이들 식물과 관련 된 동물 들의 광역 분포를 단일 분류체계로 연결
- 우세한 식물 유형에 따라 분류
- 적어도 8개의 주요 육상생물군계 유형으로 구분
- 교목,관목,초지의 세 가지 일반적 식물 생형활형의 상대적 기여를 반영
<해양>
- 해양의 생물지리적 지역구분은 육상에 비하여 곤란(육지는 관찰이 쉽지만 해양은 어렵다)
- 해양은 열려지고 , 연결되어 있는 입체적 3차원 공간으로 조사가 어려움
(육상은 넓다 하더라도 공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조사가 쉬운편) - 바다에 사는 2%만이 중간층에 서식하고, 나머지는 해저에 서식
- 이러한 제약으로 해양은 온도대와 같은 물리적 특성으로 구분
- 원양의 조류(물의흐름) 생태를 근간으로 극지, 편서풍대, 무역풍대, 해안지역으로 구분
<중점지역(Hotspots)>
- 고유관다발식물이 최소 1500종이상 서식하면서 원래 서식지의 75% 이상이 소실
- 지구상의 많은 생물들이 관다발 식물(1차 생산자)에 의존하기 때문에 중요
- 15만 고유 관다발 식물 종 또는 세계 종의 50% 서식하는 34개 중점지역 발굴
- 전체의 2.3% 해당
- 보전노력을 기준으로 설정 한 것으로 중점지역을 보전하는 것이
비슷한 크기의 다른 지역을 보전하는 것 보다 이익이라는 전재 - 17개국(초대형다양성 국가)이 전 지국 생물다양성의 66~75%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