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느라 미치도록 바쁘게 지낸 요즘
진짜 너무 오랜만에 스팀잇 포스팅을 남긴다
저 살아이써요오오~~~~~~><
악기를 하나 구입했다 .
명품백보다 소리 잘나는 악기를 봤을때 갖고 싶음을
느낀다 ㅋㅋ 부모님이 사주신 메인 악기 만큼은 아니
지만 렛슨용으로 들고 다닌다,,
가격은 샤넬백보단 싸다 ㅋㅋㅋ
이사준비중....
3년간 기다린 집이 완성되어간다.
뭣모르고 무작정 질렀던 :)
부동산 첫 투자..
나름 성공적
도봉역,, 메이 다이닝에서 생파
강화도에서 커피도 한잔...
워커힐 피자힐에서 생파2탄 ㅋㅋ
머리가 이렇게 많이 길었다 :)
근황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