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그리스에 무슨 일로 가는지 아세요?"
"모르겠는데요. 왜죠?"
"내일 7월 1일은 제가 태어난 날입니다. 친부모님께서 저와 생일파티를 하는 게 소원이라고 하셨서 저의 생일파티를 위해 가는 길입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제가 입양된 2월 3일 생일파티를 하고 있습니다. "
농담식으로 하려다가 시작글이 넘 진지해서 ㅎㅎ저도 진지모드를 유지해봅니다. ㅎㅎ
"제가 오늘 그리스에 무슨 일로 가는지 아세요?"
"모르겠는데요. 왜죠?"
"내일 7월 1일은 제가 태어난 날입니다. 친부모님께서 저와 생일파티를 하는 게 소원이라고 하셨서 저의 생일파티를 위해 가는 길입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제가 입양된 2월 3일 생일파티를 하고 있습니다. "
농담식으로 하려다가 시작글이 넘 진지해서 ㅎㅎ저도 진지모드를 유지해봅니다. ㅎㅎ
RE: [연재소설 참여 이벤트] 독자와 함께 쓰는 연재소설 프로젝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