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요법을 병행한 다이어트를 진행중입니다.
먹는것을 줄이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지만,
운동을 하지 않으면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순 없습니다.
저녁에 1시간-7km 걷기를 하고 있습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걸음이 4km/h, 군대에서 속보가 5km/h입니다.
90분동안 축구선수들이 뛰는 거리가 10~11km 정도이고 많으면 12km인것을 감안했을때
적당한 강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몸이 너무 힘들면 정신적으로 운동하기 싫어지고,
강도가 너무 약하면 효과가 없으니까요.
아직까지 몸무게에 큰 변화는 없습니다.
아내는 얼굴에 살이 좀 빠진것 같다고는 하네요.
꾸준히 하면 효과가 있겠죠^^
근데 벌써 한달정도 되었는데 왜 변화는 없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