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정말 푹푹 찌는 더위지만 달리는 계속 됩니다.
다이어트가 조금 되는것 같습니다.
문제인 뱃살이 여전히 엄청 많이 남았지만,
바지가 약간 여유가 생겼습니다.
윗도리도 좀 편해진 느낌입니다.
신체에 변화가 느껴지니까 운동이 재미있네요 ^^
항상 처음이 제일 힘든것 같습니다.
관성의 법칙이죠. 멈춰 있으면 계속 멈춰 있으려고 하는.
놀랍게 결혼 전에 비해서 20kg 가까이 쪘습니다.
목표는 높게 잡으라고 했죠. 목표는 결혼전 몸무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날까지 꾸준히 달립니다!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면서 달리십시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