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태풍은 또다시 비껴가고 비소식이 있었는데
동네엔 비도 없이 폭염 경보가 울렸답니다 ㅜ
아랑조을거리에 위치한 석경초밥입니다~!!
테이블 갯수가 적은 아담한 곳이랍니다^^
포장 손님이 아주 많더라구요~
진열된 초밥 모형 중에 먹고 싶은 것을 선택하는
재미있는 곳이예요^^(2ps 2.000~4.000원)
요래요래 먹고 싶은 것으로 골라 담습니다~!!
주문한 초밥이 나옵니다^^
끊기면 안되니까 미리미리 골라 줍니다^^;;
유부초밥을 좋아하지 않는데 맛있었어요~
오늘은 세판을 흡입해줍니다~!! ^^
우동까지 클리어^^ 너무 배부르게 먹었네요~!!
모형으로 고르는 재미도 있고 초밥 맛도 너무
좋았답니다~ 활기찬 월요일을 위해 푹 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