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푹푹찌는 더위가 시작인가 봅니다~!!모두들
컨디션 조절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올레7코스 강정포구 해안도로 입니다~!!
해안도로가 끝나는 지점~!! 도로끝~!!
조용한 카페가 있답니다~ 제주카페 스르륵..
점점 더워지는 요즘은 야외자리는 노노~!!
스르륵의 이름은 SLR (디지털사진가를 위한
커뮤니티) 회원이신 사장님께서 지으셨다네요~
그래서 카페 곳곳에 사진작품들과 카메라들이
소품으로 장식되어 있어요~!!
바다를 마주한 창가에는 돌고래 만난 날짜가
적혀있어요~ 옆에 QR코드를 찍으면 돌고래
영상을 볼 수도 있어요^^
편안한 느낌이 가득한 곳이예요~
아기자기한 작품들이 곳곳에 전시되어있어요~
이 작품의 이름은 생각하는 쇠댕^^
직접 만드신 촉촉한 티라미슈(7.000)
발로나 초콜릿을 사용하여 만든 리얼카카오라떼 (7.000원) 메뉴는 좀 비싼편인 것 같습니다~!!
늘 그렇듯 풍경값이 포함인가 봅니다^^
조용하게 차마시며 바다를 보기 좋은 곳입니다
오늘 하루도 기운 뿜뿜나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