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새벽에 5분간 퍼부은 비로 너무 습한 하루네요ㅜ
무덥고 습하지만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오늘은 특별한 식당을 소개합니다.
바로 <주문을 잊은 음식점> 경증치매를 앓고
계신 노인분들이 일하는 식당으로 2일간 문을
열었습니다.중식의 대가 이연복쉐프와 총매니저
송은이씨가 함께하는 KBS스페셜~!!
[주문을 잊은 음식점 - 1부 : 치매는 처음이라]
국제알츠하이머협회에 따르면 전 세계 5천만
인구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으며 2050년에는
1억3천10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발맞춰 영국, 호주, 일본에서는 카페,
세차장, 마트 등지에서 치매 노인을 고용하는 등 ‘치매 친화적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치매의 경우 증상이 조금씩 다르지만 대부분
직전 기억을 잊으시기에 금방 주문을 받았지만
몇명이 오셨는지 주문이 뭐였는지 기억을 못할
수 있지요~ 붐비는 시간에는 더욱 복잡해질 것
같아요~우리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도 뭘 시켰는지 가끔 잊기도 하니까요~!!^^
깜박깜박하는 요상한 식당~주문을 잊은 음식점!
경증 치매인 5인방의 좌충우돌 왁자지껄 도전기!
이번주 목요일 밤 10시 함께 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