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the Sea'
바로 앞전 포스팅에서 Robbie Williams의 노래를 하나 소개했지만, 사실 나는 그의 노래 중에서 이 곡을 가장 좋아한다.
이 곡의 다른 보컬 버전에 비해, 그의 따듯한 목소리가 곡이 가진 멜로디나 분위기와 가장 잘 브랜딩이 되는 느낌이 있다.
오랜만에 들으니, 오래전 이 노래를 즐겨듣던 시절이 떠올라 미소가 지어진다.
언제 들어도 참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멋진 음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