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때 와서 며칠간 같이 지냈던 큰아들을
지난 수요일 아침에 LAX 공항에 데려다 주며...
Los Angeles 에서 큰아들이 직장을 다니는 San Francisco 까지는
비행거리로는 1시간뿐이 안되지만 그래도 멀리 떨어져 있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아침 공항 하늘이 멋져서 한장!
일좀 보고 서운한 마음을 달래기를 핑계로
후배와 가볍게 맥주로 목을 축여봤습니다.
Wilshire 와 Oxford 근처에 있는 Terra Cotta 라는 sports bar 입니다.
가볍게 한잔 하기 딱 좋은곳이죠.
가격도 딱 좋구요~
Corona 맥주에 닭날개!!
Bar 을 나름대로 잘 꾸민거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