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여행사진을 정리 중 인상깊었던 도시인 에콰도르-쿠엔카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구시가지의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에 등록된 곳이어서 엣 거리와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는 곳입니다. 에콰도르는 수도인 키토에서 부터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바뇨스가 있고 바뇨스에서 과야킬로 가기전 쿠엔카가 있어요.
과야킬은 대부분 갈라파고스를 가기전 경유하는 곳이고,
쿠엔카는 바뇨스에서 페루를 가기전 들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도시 자체가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벽돌집과 돌길이 참 인상적입니다.
남미는 버스 이동이 많고 장거리여서 한번쯤 쿠엔카에서 경유하다가 쉬었다가면 좋은 도시인것 같아요. ^^*
남미여행시 장거리 버스냐 비행기냐 선택은 본인의 여행일정과
스타일에 따라 정하면 되는데 비행기는 미리 미리 예약해야 저렴하게
이동가능하고 버스는 웬만하면 이름있는 버스회사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유독 에콰도르에서 페루 가는 버스 루트가 짐 도난이 많이 일어나네요.^^;
중요한 짐은 꼭 내몸과 24시간 함께 하는거 잊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