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하나 안통하는 타국에서 감기인지 독감인지 고열과 기침으로 고통 중이다.
새로운 곳(?) 에 오자마자 피로가 누적된 것일까? 아니면 밤에 걸어다니며
잡생각을 많이 해서 일까?
어제 저녁에 local food 를 먹어보겠다고 혼자 나서서 엄청난 호객행위를 당했는데 ㅋㅋㅋㅋ
무슨 사거리 갈때마다 호객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2~3명씩 서 있네?
그리고 어떻게 나를 알아보고 계속 호객행위를 하는데 ㅋㅋㅋ
하 ㅋㅋㅋㅋ 진짜 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했는데 맞는 말인듯....
후... 아침엔 면도하다가 얼굴 다 베이고 ㅋㅋㅋㅋ
오늘 정말 ㅋㅋㅋㅋㅋㅋ
오후 일정을 다 취소하고 오늘은 그냥 호텔에서 쉬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