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님 이벤트 선물인 마니주님의 수제 볼펜이 도착했습니다~
[당신의 선행을 알려주세요~] 2017년 마지막 이벤트
정말 남들에 비하면 보잘 것 없는 선행? 글을 썼는데 이벤트 당첨이 되었어요. 아잉 부끄러워라.
우편물을 보니깐 님께서 보내주셨더라구요~ 스티밋에서 별로 인사 못하고 지냈는데 너무 고맙습니다.
님! 그리고
님!
이런 나무로 된 수제펜은 처음 써보네요. 케이스도 묵직한 느낌이고 너무 좋네요.
얼른 열어서 제 사인을 한 번 적어봤는데 어떤가요? ㅋ
딱히 특정 볼펜을 애용하거나 이거 아니면 안돼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이건 꼭 애용하고 싶어집니다~
나무의 느낌이 매끄럽고 너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스티밋은 정말 따뜻한 곳이네요!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