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문구 이야기로 돌아왔어요.
오늘은 전화 메모할 때 쓸만한 제품을 소개할게요. 바로 재접착 메모지랍니다. 사실 재접착 메모지보다 포스트잇이 보통명사로 쓰일 정도로 압도적인 품질을 자랑해요. 게다가 여기에 디스펜서가 더해진다면 그 시너지는 정말 비교할데가 없어요.
오늘의 주인공 ‘팝업 디스펜서’를 소개할게요.
포스트잇 팝업 디스펜서
외관
티슈처럼 뽑아쓰기 편해요.
분해
위쪽 뚜껑만 힘줘서 빼면 돼요.
가운데는 스프링이 들어가 있어서 포스트잇을 뚜껑쪽으로 올려줘요.
조립하면 이런 모습.
과거에 쓰던 제품
이건 무게가 덜 나가서 슈퍼스티키 포스트잇을 쓰면 본체가 딸려 올라와요. 무게가 가볍고 플라스틱이 얇아서 얼마 못쓰고 방출했던 기억이 있어요.
디스펜서 전용 포스트잇
뽑아 쓸 수 있게 만든 포스트잇은 따로 팔아요.
전화 받으며 메모할 때 정말 쓸만해요. 3M은 참 훌륭한 회사인 것 같아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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