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을 사랑하고 무한한 가치에 매력을 느낀 나는
스팀의 가치향상에 항상 관심이 많은편이다
언제고 돈만된다면 100만 파워를 보유한 고래가 되고싶다
이생각은 변하질 않는다.
내가 바라본 스팀의 무궁무진한 미래 및 우려- 1 (부제:컨텐츠 사업자의 미래)
내가 바라본 스팀의 무궁무진한 미래 및 우려- 2 (부제:스팀잇은 역사속으로 사라질것인가)
내가 스팀에 대해 확신을 느낀건 두개의글에서 볼 수 있다
그냥 선전선동하려고 쓴글도아니고 내가 바라본 스팀의미래
내 생각 그자체로서의 스팀의 미래다
그래서 여유자금이 생길때마다 항상 퍼부어 넣고있다
그렇게 파워업한것이 초창기 9천찍고 못하고있다
근데 거래소에 묶인 스팀코인이 약 3만개인건 함정이다 ;
언젠가는 전부다 모조리 파워업할것인데..
파워업을 못하게 된 동기가있었다!!
문제의 발단은 스팀의 출금금지..
이건 전에도 포스팅했다
대체 이문구가 사라질날은 언제일까?
덕분에 비트렉스와 폴로닉스의 스팀가격은 천차만별이다
심각할땐 30%차이가 날때도 있을정도
그럼으로 단타로 인한 단타에 의한 단타단타단타!!!!
어쩌다보니 외도도해서...
civic도 단타 비트3개치 치고있...
물론모든돈은 결국 다시 스팀 스팀에 넣을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스팀 1000club 이나 스팀buy운동은
쌍수를 들고 환영할만하다
매몰비용
사람들이 무엇인가 일을 할때 애정을 가지게 되는것은
결국 매몰비용이 많은것을 좌우한다
더많은 시간을 쏟은만큼 어떤식으로든 결과를 보고싶어하는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본다 오래된 연인들이 서로 안맞음을 알아도
헤어지지 못하는 것처럼 스팀을 150만원치가량 사서 파워업을
했다는것은 그만큼 스팀을 사랑하게 될 수 있는 계기라고 본다
물론 사람마다 가치관과 추구하는바는 같을수가 없기 때문에
이스팀버이와 스팀1000클럽이 맞다고 할수는 없을지 모르나
나는 지지 하는 바이다.
말미로 steembuy와 kr-1000club에 동참하며 10000power를 찍는걸로
마무리를 지으며 좋은 기획을 하신 님께 힘내시라고 하고싶습니다
비트렉스서.. 단타치다가 지금들가지 못해 딱1만개채우는 양만큼인
1020개 구매해서 보냈다 ; 폴로닉스는 언제풀리는지...
팔로우와 댓글은 엄청난 동기를 부여하게 해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