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usy.org/@steem-ua/news-and-updates-on-steem-ua-and-ua-api
어제오늘 업데이튼 된 글을 보면
처음엔 대충 봤는데 (역시 글이 길면 누구도 읽기 귀찮군요ㅎㅎ 이번글은 짧게 써봐야지) 마지막에 보팅점수에 대한 언급이 있네요. 이전글과 비교해보니 댓글도 반영한답니다.
즉 보팅순위 = f(ua score, 글, 댓글)
f는 function 함수이고 구체적인 계산방식이나 즉 가중치등은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가지를 테스트해보고 있겠죠.
- ua score: 이부분은 다음에 따로 써볼게요.
- 글: 주로 보상을 보는 것 같고 전 이부분은 별로인듯.
- 댓글: 정확히 댓글의 어떤요소를 평가할지는 비공개라 알수 없고 앞으로 계속 변화해나갈테니 제 추측입니다: 주로 개수를 보겠지만 댓글 합계 보상등을 볼 수도 있겠죠. 또 누가 댓글을 달았나 얼마나 다양한 사람이 달았나.
이런 다양성이나 퀄리티는 글 보상에도 적용되어있을겁니다. 한명이 콱 다찍어준거보단 괜찮은 사람 여러명이 나눠서 찍어준걸 더 좋게 보지 않을까요?
안그래도 어제 받았던게 느낌이 보상은 적지만 댓글이 많은 곳에 보팅했길래 댓글수반영하나 싶었는데 여지없이 알고리즘이 변경되었네요.
물론 또 댓글 스패밍이 생길수도 있으니 앞서 제가 제시한 예제처럼 뭔가 잘 평가하려 노력하겠죠. 아무튼 interaction도 강조하려 노력한다는거.
근데 굳이 댓글로 이래라저래라(스코어를 높이려면 어쩌구저쩌구) 알려주고 가는것도 새로운 자랑거리라고 해놨던데 전 그닥ㅎㅎ 실컷 랭킹 올랐다고 축하해줘서 한번 가봤더니 그새 더 내려가서 별로라는건 절대 아닙니다ㅎㅎ 앞으론 댓글도 굳이 안볼듯.
일단 보팅금액이 등수에 따라 심각하게 다르진 않으니 그냥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적절금액 임대하셔서 즐기고 도우시면 되겠습니다. 고액 donor가 있으니 글만 쓴다면 손해는 절대 안날거에요.
전 이번엔 $0.34 busy의 반 수준으로 줄었네요.
처음에 에 대해 썼던 글 제목을 "busy보다 높은 금액"에서 "busy보다 높을 수 있는"으로 한번 바꾸었는데 다시 한번 더 바꾸러 갑니다ㅋㅋ
내일되면 아마 짱짱맨 이하로 가는건가ㅎㅎ 새삼 짱짱맨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1%로 $0.2를 넘게찍는. 실제 스파도 여전히 더 많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