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알고는 있지만, 정말 미지의 나라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참 흥미로워요.
마지막, 여행을 통한 나만의 베이스 캠프를 넓혀나가신다는 말씀이 참 좋은 글귀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멋진 여행기 들려주세요.^^
요르단,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알고는 있지만, 정말 미지의 나라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참 흥미로워요.
마지막, 여행을 통한 나만의 베이스 캠프를 넓혀나가신다는 말씀이 참 좋은 글귀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멋진 여행기 들려주세요.^^
RE: [중동 여행 : 요르단 & 이스라엘] 미지보다 조금 더 알려진 미지_Day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