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문으로 쓸만한 그림이 없는 kobuni입니다
앞에 많은분들이 참여하시는 영상을 보다가 문득 '나도 참여해볼까..'라는 마음이들어
휴가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짐정리 대충하고 바로 동네에있는 코인노래방으로 향했습니다 ㅋㅋ
노래듣기전에 핑계를 한묶음 깔고가야겠네요ㅋㅋㅋ
노래방안간지도 오래됐고 노래들을 새도없어 옛날 노래밖에모릅니다..ㅋㅋ
그래도 힘들때 듣고 많이 위로받았던 노래
버스커 버스커 - 정류장을 노래방가서 불러봤어요
그러고보니 노래방에서 닉네임만 말하고 자기소개를 끝냈네요...
여기다가 소개글을 좀 추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평소엔 이것저것 그림그리는 kobuni입니다
맨날 그림만 올리다가 휴가갔다와서 피곤에 지쳐
오늘은 그림안그리고 농땡이중입니다
주로 일기툰을 그리고있습니다
이상 소개글을 마칩니다ㅋㅋ
이제 노래듣고올게요 ㅋㅋㅋ
https://m.soundcloud.com/buni-ko/kobuni
※주의※ 듣고 나시면 꼭 원곡을 듣고 귀를 정화하시길 권장합니다
이것만 올리면 왠지 남들과 다른점도 없고해서
정말 뻘글과도 비슷한 뻘 동영상하나더 첨부합니다 ㅋㅋㅋㅋ
(사실 이게 메인인게 함정ㅋㅋㅋ)
이거 저만되는거 아니죠??? 그렇다고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굉장히 손이 살쪄보이네요 ㄷㄷ)
이상 듣도보도못한 장기로 사람들을 혼란에 빠트리는 kobuni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