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의 만다라 타투가 너무 흐리고, 선이 울퉁불퉁해서 셀프 리터치를 해보았다. 그래도 고통이 적은 부위라 할만 했고, 셀프 치고는 잘 나온 듯. 하지만 나 자신은 약간 불만족스러워서 한달 뒤 그래쨩에게 리터치 받기로 하였다. 여하튼 재미있는 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