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있는데, 사진상으로는 티가 별로 안 나네요~. 아쉽.
저는 비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역에 내리자마자 비가 갑자기 엄청나게 쏟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출근길에 그냥 커피숍으로 직행하여 자리를 잡았습니다.
창가에 앉아 비 내리는 것을 보면서~ 아이스커피를 마시며~ 노트북으로 스팀잇 포스팅을 하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 ㅎㅎㅎ
내가 기분이 좋아야 좋은 일이 생긴다며 막 합리화도 하구요.
어디서든 핸드폰과 노트북만 있으면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일단은 일을 하고 또다시 스팀잇으로 컴백해야겠어요.
마무리는, 호오포노포노 주문으로~! ^^;;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나를 용서해 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