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글만 쓰고싶지만, 스팀잇을 보다보면 부정적인 생각이 대부분인것같습니다.
저는 제가 원하는글들을 써주시는 몇분을 즐겨찾기 해놓고 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스팀잇에 글쓰는거는 크게 상관이 없고, 저는 기존직업 때문에 스팀잇을 잘 할수가 없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그들만의 리그' 고래만의 리그라고 칭한 뒤 엄청난 비판을 받았습니다.
물론 아닌점도 있고, 도와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팀잇에서는, 고래들이 뉴비를 키우는것을 반대하는지, 빠른길을 차버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고래들은 뉴비들이 보팅봇을 쓰는것에 안좋게봅니다
또한, 뉴비들에게 제한을 둔다고 말까지 나오고 다운보팅이 들어간다는 말까지나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이미 어느정도 되시는 분이 보팅봇을 돌린다면 제재를 가할 수가 없습니다.
고래몇분이서 다운보팅을 들어가면 가능하겠지만, 이정도 크신분이 보팅봇을 돌린다면 고래도 손을 못댑니다.
정말 동물의 왕국에서 고래가 먹이사슬이고 결국 뉴비는 피래미인것같습니다
늘 생각했던거지만, 고래싸움이 뉴비등이 터집니다.
앞서 보여드린 사진에서 만봐도, 고래는 2개로 나누어집니다.
또한, 뉴비를 지원하는 고래, 뉴비를 지원하지 않는 고래로 나누어지게됩니다
물론, 뉴비에게 지원해라는 강압적이 있으면 안됩니다.
하지만, 최소한 제한은 안두는것이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몇일전에도 제가 보고 있던 뉴비 한분이 스팀잇을 그만 두셧더라고요.
참 아쉬운 부분이 많은것같습니다. 먹이사슬은 사회에서나 스팀잇에서나 존재를 하는것같네요
12일 차이지만, 이렇게 결국에는 의견을 이야기하면 욕을 먹기도하네요.
솔직히 평점이 높으신분들이라면 제글이 부정적으로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뉴비의 생각이 있듯이 뉴비분들은 많은 분들이 공감도 해주십니다
뉴비들이 느끼는 감정이지만, 결국 한번 이야기 했다가는 다운보팅과, 비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것같네요
또한, 그 글에 이미 평점이 높으신 분들이 참여해있으면 뉴비들이 공감한다고 댓글쓰기도 무서운 스팀잇 먹이사슬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