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주 대다수가 상한가다. 반면에
코인은 잔잔한 상황이다. 뭔가 차분해 보인다.
주식에서 시초가 상한가 간 종목의 거래량을 보면,
천억이면 거의 선두에 가깝고, 대다수가 백억수준이다.
이것도 장시작하여 장마감까지 6시간 거래량이다.
거래량이 붙지않는 종목의 경우 백만원대밖에 되지
않는 초저거래량도 꽤 많은편이다.
하지만 코인거래량은 올초대비 크게 감소했어도,
규모 큰 거래소의 경우를 보면 주식거래량대비
코인거래량은 여전히 높은편이다.
즉, 코인시장이 주식시장보다 수익률 기대감이
여전히 높은걸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주식에 물린 나로써는 앞날이 깜깜한 까닭이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