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부터 뭔가 화려하다. 드디어 그토록 하고 싶었던 레고마인드스톰을 꺼내본다.
으억 ㅠㅠ 코어세트가 아니라 일반 마인드스톰을 구입했더니 정리상자가 없다. ㅠ_ㅠ 학교에 이미 구입해둔 마인드스톰이 일반이어서 추가 구입도 일반 마인드스톰을 했지만, 앞으로 학교를 옮기든 교육 목적으로 구입할 땐 코어세트를 구입해야겠다.
가장 중요한 부품. 레고 위두2.0의 모터엔 건전지가 2개 들어가는 것에 비해 마인드스톰 콘트롤러?에는 AA건전지가 6개나 들어간다.
다행히 마인드스톰에는 설명서가 들어있었다. 다만 1종의 로봇만 제작 설명서가 있었으면 다른 로봇은 위두와 마찬가지로 앱을 다운받아서 보는 방식이었다.
참고로 위두2.0, 마인드스톰 모두
휴대폰으로는 앱을 받을 수 없다.
PC 또는 패드만 가능하다.
설명서대로 만들고 패드로 코딩하는 것은 위두와 동일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모터나 센서가 더 많이 있으며, 콘트롤러로 레고 자체에서 코딩도 간단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부품의 수가 훨씬 많다.
레고 위두와 마인드스톰 모두 선생님들께 연수를 하기 위해 공부한 것이다.
직접 공부한 결과
선생님들께는 쉬운 위두를 연수했다. ㅋㅋㅋ 마인드스톰은 영재학급 아이들과 소프트웨어 동아리 아이들에게 가르쳐야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