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울어린이 대공원에 아이와 함께
2가족이서 놀러갔다.
하지만... 서울대공원에 주차하고 안으로 들어가던 도중 비가와서
관람을 포기하고
입구의 서울상상나라 박물관에 입장했다
사이트 링크다
https://www.seoulchildrensmuseum.org/
사실 별기대를 안하고 들어갔는데
그 규모와 시설들의 알참에 놀랐다
엄청나게 많은 체험 시설들이 즐비하며
아이들은 하나씩 체험해보느라 정신이 없다
(아이가 움직일때마다 잔상이 남는다)
(이것저것 끼워보고)
(요상한 외계인 따라 체조도 해보고)
(그림자 놀이도 해보고)
(광물도 구경해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중에 점심시간이 되어서 나와야했다.. 여긴 초거대 던전이야... 살려줘...)
어린이 대공원 보러왔다가 박물관을 구경하게 되었지만
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기분이 좋았다
점심은 정말 간만에 아웃벡 스테이크하우스 가서 배터지게 먹고
아이는 차타자마자 녹아웃
알찬 하루였다
추신...
저를 팔로우 해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보통 하루하루 번갈아 가며 제가 즐겼던 게임이나 애니를 리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소통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조금씩이나마 보팅해 드렸는데
그게 외국 유저들에게는 유인요소가 되어서
글내용도 이해못하거나 읽어보지도 않고 무작정 칭찬 댓글이나 아무말 대잔치가 댓글에 달려 피곤해지고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는 외국인 유저분들중
제 글의 내용조차 읽어보시지 않은듯한 내용이거나 전혀 다른소리를 하고 계신분들이면
뮤트후 댓글 보팅을 드리지 않을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notice!
Well, the people who follow me.
I am posting day by day reviews about the games and animations which I played and watched.
And I was voted little with gratitude to the people who were communicating with me.
It was a triggered for foreign users to come my blog.
I'm sick of it
A person who doesn't understand what I wrote down
A man who has not even read.
A mere repeat of meaningless praise
On subjective judgment I won't vote on it.
So, from today, foreign users
For those of you who haven't even read my article, or say something completely different.
I will not going to vote and mute them.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