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llthing 입니다.
첫 포스팅을 너무 우울한 스캠 경험담으로 시작하는 바람에...
앞으로는 좋은 추억을 공유하려고 해요.(행복한 상상 ^^)
`1. 일단, 마리나베이샌즈의 모습 입니다.`
다들 어딘가에서 많이 보셨죠? 인스타 페북 등등..
우리나라 S사에서 지었다는데,
왜 정작 국내에는 이런게 없지 싶었어요.
`2. 수영장day`
낮에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너무 덥거나, 늦잠 자거나, 야경이 더 이뻐서 같아요.
근데, 저보다 일찍 나오신 분들은 한국인.. 아니면 스텝;;
`3. 수영장day 시티뷰`
마냥 걷고 구경하던 곳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다시금 싱가폴이 정말 작은 나라라는걸 느끼게 됩니다.
`4. 수영장day 가든뷰`
이름은 가든이지만, 정말 넓은 가든입니다.
이 또한, 직접 걷기전엔 몰랐죠.
슈퍼트리쇼는 추후에 따로 :D
`5. 수영장day 기타`
여행에서 돌아와보면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추억을 남기는것만큼 뿌듯한게 없더라구요.
`6. 수영장 night`
밤에는 사람들 많아요. (이 사진은 폐장때 찍어서 깔끔ㅎㅎ)
선베드에 타올 올려놓기 경쟁에서 밀리지 않으려면
일찍가시거나 눈치작전 필요합니다~!!!
`7. 수영장 바로 옆 세라비(ceravi)`
세라비에서 내려다볼땐 몰랐는데,
세라비를 올려다보니 살짝 동물원 원숭이가 된 듯한 느낌...
세라비+원알티튜드+레벨33+뉴아시아 루프탑은 추후에 상세히~!!!
`8. 수영장 night 기타`
사진찍어달라+같이찍자 등등
잘 안되는 영어로 즐겁게 놀다 왔네요 :D
`9. 실내컷(복도, 객실)`
내부 또한 넓고 크고 웅장한 마리나베이샌즈였습니다.
고급 숍, 음식점과 카지노, 바, 수영장 등이 가득해서
진짜 하루 꼬박 투자해도 모자를거 같아요.
★ 여행-맛집 정보 많이 묻고 답하면서 교류해요~~~
★★ 포토샵을 못배운 관계로 "리얼사진" 인점 미리 밝힙니다.
★★★ 부족한 글재주는 "성실한 답글" 로 대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