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딩여행자 따봉입니다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들을 추모하는 마음과 함께,,
직장인에게는 소중한 공휴일에 강릉에 왔습니다.
강릉에서 귀여운 조카와 이모네를 만나 근처 남애항에서 낚시를 하고있어요^^
저는 바다를 좋아해서 시간날 때 마다 동해나 제주바다를 찾는데요ㅎㅎ
저희는 항상 어디서든 할 수 있는 간편낚시채비를 가지고 다녀요. (얼레낚시)
낚시대 챙겨온 이모부보다 얼레가 젤 수확이 좋네요 지금까진ㅋㅋㅋ놀래미6마리 가자미4마리 삼식이?2마리
다들 조용한 항구에 앉아서 낚시도 즐기고 음악도 듣고 저는 스티밋하면서? ㅋㅋ힐링하고 있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공휴일 당일치기로 조용한 바닷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