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 코스. 전자상가 한번 가보겠다고 3개국을 밟다니.
파라과이 델 에스떼 시내로 들어갈때 출입국 심사 안받아도 됨. 그냥 면세점 쇼핑하고 나갈 수 있고. 신고해도 무방하나 외국인이라고 특별히 할필요는 없음.
아르헨티나 출입국에서만 출국 입국 신고 하면 브라질과 파라과이는 생략함.
버스 정류장 찾기 어렵거나 위험하거나 복잡하다. 출입국 사무소 앞에서 지나가는 거 타면 된다. 출입국 심사 문제로 많은 외국인이 여기서 내려서 다음 버스 타기도 하기에 이곳은 반드시 정차하며 도착지 버스를 쉽게 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