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달러 가나입니다:)
벌써 금요일이군요!
팔자 좋게 놀고만 있으니 날짜 가는 줄 모르겠네요.
부산 여행 휙 다녀온 지 벌써 1주일이 다 되어가다니...
그리고 곧 출근이라니!!!
빨리 빨리 여행지 이야기를 마치고 다른 커피 이야기나 심리학 이야기 포스팅해야겠습니다ㅎㅎ
부산 여행 가면서 급히 1박할 곳으로 캡슐호텔을 잡았었는데요>. <
(참고 - 지난 포스팅 : [부산여행] 광안리 바다가 보이는 캡슐호텔 호텔1에서의 1박!)
여기 건물 1층, 2층은 무려 한 면이 모두 유리창이라 광안리 바다가 훤~히 보이는 카페라는 거!!
그리고 호텔을 이용하시는 분은 조식을 먹는 장소라는 거!!
광안리 카페 별침대(Byul Bed) 입니다 > _</
주소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03
호텔과 마찬가지로 새하얀 인테리어가 앞에 보이는 푸른 바다와, 그리고 쏟아지는 햇살과 정말 잘 어울리네요.
맑고 청량한 느낌이 막막 납니다!
여기 카페는 호텔 투숙객이 아니어도 이용이 가능해요.
다만, 카페 이용법이 그냥 커피만 마시는 카페와는 조금 다릅니다.
로비부터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좌식으로 이용하는 공간이고
1인당 9900원 이용료를 내면 스낵바를 무제한 이용하며 평일 4시간, 주말엔 3시간까지 있을 수 있어요.
선베드 같은 의자도 그렇고 쿠션도 있고 공간도 넓어서 자꾸 눕고 싶어지는 게 함정..ㅋㅋㅋ
여기가 바로 스낵바!
저는 호텔을 이용했기 때문에 조식으로 스낵바가 차려져 있네요.
카페일 때는 셀러드 대신 달달하고 바삭바삭한 과자들이 있었습니다.
스벅 블렌딩 커피가 커피머신으로 무제한 제공되고,
(그러나 스벅 블렌딩은 어떻게 먹어도 맛없는 게 함정)
라면은 추가비용 조금만 내면 이용하실 수 있어요+_ +
여기는 2층입니다!
층이 높아지니 바다가 더 많이 보여서 뷰가 좀 더 좋네요:)
햇살이 엄청 눈부셔서 식사 할 동안은 뒤에 앉아 있다가,
잠깐 창 앞으로 와서 햇살과 바다 풍경을 만끽했습니다.
여름엔 햇살이 뜨거워서 더우려나 싶기도 한데, 그래도 실내엔 에어컨을 엄청 빵빵하게 틀어두겠죠?
(지구야 미안해ㅠㅠ)
광안리 놀러가셨을 때, 호텔1 이용객이 아니더라도 카페는 이용 가능하시니까!
한 번쯤은 들르셔서 편하게 앉아 맛난 간식과 함께 바다 구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럼 오늘 오후도 커피 한 잔과 함께 향기로우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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