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압빠다이입니다.
[오늘은
님이 만들어 주신 대문으로 찾아왔어요 ㅋㅋ 감사해요!! 진짜 car pe diem을 외치며 놀았고..!!! 양손에 술 가득... 음.. (딱 맞는.. 대문 오늘의 대문입니다) 감사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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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갔다가 오늘 아침에 도착했어요^^
도착하자마자 노트북을 폅니다.
스티밋에 너무 하고 싶었지만... 참았어요!!! (사실 노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새벽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정말 넋 놓고 보고 있었는데!! 사진이 다 담아내진 못한 것 같아요]
여행지에서 소개 시켜드리고 싶은 첫번째는 수영장 편이었습니다.
요즘 무더위에 지쳐가고 있을 때여서 그런지 수영장이 너무 가고 싶었습니다.
한가지 잊었던 건 !! 성수기... 였습니다. (성수기 때는 어딜가나 사람이 많기 때문에 피하려고 하지만... 이번엔.. 친구와 일정을 맞춰야 해서... 결론: 물반/사람반(사람 중 반 : 한국인) 입니다 ^^)
쉐라톤은 수영장이 두개로 나뉘어져 있으며 굉장히 넓고 크기로 유명합니다.
우선 기대감을 가득안고 수영장으로 향했습니다. 그래!! 성수기니깐... 핫한 외국 언니, 오빠들을 구경하자!! 기회다!! 를 외치며 저희는 입장을 합니다.
음악은 클럽음악이 나오고!!! 신나지만!!!!ㅋㅋㅋ (핫한 외국 언니 오빠 -> 없습니다)
가족 단위의 특히 어린이분들이... 구명 조끼와 팔에... 구명 튜브를 끼고!! 점령을 하셨습니다!!
분명 해외에 나왔는데!! "엄마, 아빠 나 너무 좋아!!!! 나 잡아봐!!!!! 나 이것봐!!! 나 수영 잘해!!!!" 소리 밖에 안들립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좋았어요. 신났습니다.
물에 들어가서 신나게 놀자!! 하고 들어갔지만 어린이분들의 자체 수영 시합에 의해 .. 끝에 살짝... 들어갔다가 나왔어요!ㅋㅋㅋ 그래도 하늘을 쳐다보고 하니 좋았어요 ..
썬베드에서 맥주한잔하며... !! 시간을 보내다가!! 다른 쪽 수영장으로 옮겨갔어요.
(진작에 다른쪽에 갔었어야 했습니다 :))
이쪽이 뷰도 더 좋고 한쪽에서는 저녁 바베큐 파티를 위한 준비를 진행중이었고, 수영장도 여러개로 나누어져 있었고 좋았어요 ^^ (노느라... 제대로 사진 찍은게 없네요ㅠㅠ 많이 찍은 것 같았는데... )
낮밤 없이 즐겁게 놀았던 것 같습니다 ^^
(맥주와 음악이 있다면!!! 그 어느 곳에서도 즐겁게 놀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은.. 잠을 거의 못잔 상태라서.. 제가 뭘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하하 좀 쉬다가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내일부턴 휴가에서 나와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는데 걱정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아직 놀아야하는데!!!! 라는 생각이.. 멈추지 않습니다!!ㅋㅋ (다들 마찬가지겠죠?)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힘내시고 즐거운 한주로 시작해요~ :)